2007년 11월 14일
말말말
요즘 주위에서 들려오는 말들이 정말 많다. just any kinds of 말s
근데 말들이 다 제각각이고 서로 달라서 뭐가 맞는 말인지는 정말 모르겠다.
뭐 다들 의도한 바는 아니었겠지만 쏟아지는 말의 홍수속에서 가끔 정신을 놓게 되어버릴정도로 어지럽기도 하다.
As an old cliche goes, 말은 정말 눈덩이처럼 입과 귀를 거칠때마다(구를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왜곡되고 과장된다 (불어난다).
그래서 누구말이 맞는지, 뭐가 옳은 건지 판단하기가 정말 어렵다. 계속 듣고 있자니 그것도 귀찮고......
Here goes another old cliche; Go on your own way!! Don't give a damn about whatever people say.
AND here goes the third old cilche; Pay attention to what others say. Good counsel never comes amiss.
잘 모르겠다 요즘은 뭐가 맞는건지 ㅋㅋ 하지만 요즘은 다른 사람들 말을 듣고있기 살짝 지친다 ㅋㅋ 거만해진걸지도?
이승철/MayBee/Tim/양파&나윤권
뮤지컬 <벽을 뚫는 남자>
이번주 러브레터 나오는 님들. 이승철이 나오는데 보지 않을수 있나. 팀 새 노래도 들어봐야지.
이번주는 다행히 배슬기 같은 사람은 안나오네. 금요일 12시 15분 기다리는 낙으로 일주일을 보낸다.
아 그리고 칼텍. 나에게도 메일을 보내줘 빨리
# by | 2007/11/14 00:49 | hi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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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cliche에대한건ㅋㅋ다른사람의 말은 기울여서
니가 정말 가고싶어하는 길을 가는 과정에서 조금 변화를 줄 순 있지만, ㅋㅋ
목표 그 자체는 포기하지 말라는 거 아닐까?ㅋㅋ
승철흉 소녀시대 부르는 거 봣어? 옛날거?
나랑 뽈이랑 보다가 쓰러졌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