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꿈을 꿨는데,

성원이랑 축구를 했다, 다른애들도 있는데 성원이밖에 생각이 안난다.

프리킥 연습을 하는데 갑자기 순진 쌤이 남자 생활한복을 입고 면장갑을 끼고 운동장으로 오셨다.

나랑 성원이랑 베컴급 프리킥을 계속 날려댔는데 순진쌤은 올리버 칸급 선방을 하며 모두 막으셨다.

Get out of my field you idiots!! 마지막에 영어로 한마디 날리시더군.

그래서 씽원이랑 농구를 하러 체육관에 갔는데 쌤은 이미 와계셨다 -_-

한 10 블록은 하신듯. 나는 물론 성원이의 슛마저 팍팍 막혔다. 쌤이 무서운건 태어나 처음이었다.

쌤은 이번에도 영어로 쌤 댁에서 라면을 먹지 않겠냐고 물어보시길래 그길로 쌤 댁으로 갔다.

가니까 우진이가 앞치마를 입고 설거지를 하고있었다.





개꿈이었다. 에브리 미안 요즘 힘든가봐

by 디제이 | 2007/11/16 11:17 | hi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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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reamcatch at 2007/11/17 01:21
ㅋㅋㅋㅋㅋㅋㅋ 우진이 막 기어오르더니 죄값을 치뤘구나
Commented by 웅쌍 at 2007/11/17 09:25
ㅋㅋㅋㅋㅋ 진짜 이상한 꿈이다 ㅋㅋㅋㅋ
Commented by _MONKEY at 2007/11/17 09: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짱이다
! 역시 짱두의 무의식속엔 내가 +_+잇힝
Commented by 손톱 at 2007/11/17 11:48
아 선생님의 그런 모습 상상해 버렸다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짱유 at 2007/11/17 15: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꿈이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 깨달았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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